‘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분양 개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장미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총 150가구 규모며 이 중 9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은 52~67㎡로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2㎡ 18가구, 55㎡ 22가구, 64㎡A 27가구, 64㎡B 21가구, 67㎡ 5가구다. 청약일정은 6월 16일 특별공급,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 순이며 당첨자 발표는 24일, 정당계약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우수한 교통 및 입지 조건
단지는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이 도보권에 포함돼 있어 서울 시청까지 약 30분, 강남까지 40분 내 출퇴근 가능하다.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이 예정돼 있어 향후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로는 이마트, 원미구청,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이 근접하며, 원미종합시장과 부흥시장 같은 전통시장도 가깝다. 단지 주변 산책로와 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교육환경 및 커뮤니티 시설
도보 1분 거리에 원미초등학교가 위치해 초품아 입지를 갖췄다. 원미중고, 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등 인근 학군도 우수해 교육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 또한 부천의 교육 핵심지역인 상동 및 중동 학원가와 도서관도 가까워 학습환경 이용이 용이하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등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스마트 홈 시스템도 적용돼 실거주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신축 아파트 가치 상승 배경
한국부동산원의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의 입주 5년 이하 신축 아파트 가격은 최근 3년간 5.03%p 상승했으며, 수도권에서는 9% 이상 오르는 추세다. 부천시 원미구 내 신축 단지들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져 신축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상황이다.
이처럼 부천역 인근 신축 분양 단지는 기존 주거환경에 신축 효용성이 더해져 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