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견본주택 앞에서 줄 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방문객들의 반응 속에 문장건설이 9일 개관한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심을 입증했다. 개관 전부터 김포골드라인 사우역 인접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규 아파트로 입소문을 타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은 이 단지는, 오픈 당일 아침부터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질 정도로 붐볐고 견본주택 내부 역시 모형도와 유니트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상담 창구에서는 평면 구성과 상품성, 청약 조건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먹거리 이벤트 등 오픈 기념 행사에도 참여 인파가 몰렸다. 문장건설 관계자는 김포 사우동의 핵심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와 우수한 주거여건, 차별화된 상품성이 김포 및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며, 견본주택 흥행 분위기가 청약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들어서는 사우역 지엔하임은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부터 151㎡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7일, 정당계약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다. 입주민들은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통해 김포공항과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김포시청과 법원, 대형 병원 등 행정·업무·의료시설이 도보 생활권에 밀집해 있고, 4베이 위주 설계와 맞통풍 구조, 대형 팬트리, 전 가구 세대창고 무상 제공 등 실용적인 공간 구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가 비치되는 키즈북카페와 초등 통학버스 운행 등 특화 커뮤니티와 교육 지원 환경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