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엘 어퍼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숲세권 입지에 자리하며 분양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약 5만6천 평 규모의 녹지 공간을 배경으로 인릉산, 구룡산, 대모산과 이어지는 녹지 축에 접해있어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주거 환경을 지향한다.
저층·저밀도 설계와 단지 규모
단지는 지하 2~3층, 지상 3층 구조에 222세대만 공급된다. 저층 저밀도 단지로 설계돼 프라이버시와 쾌적성이 중시되는 상위 수요층을 겨냥하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 단지 면적의 약 40%가 녹지 공간으로 확보되며 건축 면적 비율은 약 20% 수준으로 낮췄다. 이로 인해 단지 내 중앙정원, 대규모 조경, 세대별 외부 공간 등이 조성된다.
평면 구성과 시공
평면은 40평대부터 90평대까지 대형 위주로 조성되며 주거 만족도를 고려한 구성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담당하며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의 설계 철학과 고급 마감재, 호텔급 커뮤니티 콘셉트를 반영할 예정이다.
입지 및 분양 안내
내곡동 일대 숲세권 입지는 도심형 고급 주택과 차별화한 ‘도심 속 숲속 주거’ 콘셉트를 강조하는 요소 중 하나다. 해당 단지는 뚝섬 한강공원 인근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와 내곡동 헌인마을 현장 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방문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대표번호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숲세권과 저밀도 구조를 갖춘 단지 특성이 부동산 가치 향상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출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