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대단지 아파트 공급 예정
경기 부천시 상동 540-1번지 옛 홈플러스 부지에 1,859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7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192㎡의 다양한 평형대로 계획됐다. 중형 주택형인 84㎡ 주택이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실수요층의 관심이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8월 14일 문을 열면서 본격적인 분양 일정이 시작된다. 단지명과 분양 일정 등은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 위치
7호선 상동역과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가산디지털단지, 강남권 등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차량 이용 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수도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상동·중동 생활권의 완성된 쇼핑 및 문화 인프라도 가까워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순천향대 부천병원, 부천시청 등 공공편의시설도 인접하다. 상동호수공원 인근 위치로 녹지 환경도 체감할 수 있다.
대규모 단지 통한 주거 환경과 커뮤니티 시설
총 1,859세대 규모를 갖춘 단지는 상동권 내 스카이라인 변화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양한 주택형과 펜트하우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 생활의 편의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뿐 아니라 여가 및 자기계발 활동도 가능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어 단지 내 차별화된 주거환경 조성이 검토 중이다.
모델하우스 오픈과 앞으로의 분양 일정
8월 14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분양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분양가, 청약 일정, 주택형별 공급금액 등 구체적 사항은 모델하우스 및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부천 상동은 이미 주거, 상업, 교통 인프라가 밀집된 완성형 생활권이며, 신축 대단지 아파트 공급으로 지역 주거 시장에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