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공급되는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주거형 오피스텔이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받고 있다. 이번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청약 대기 수요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및 공급 규모
해당 단지는 총 4개 동으로 지하 5층부터 지상 48층까지 조성되며, 총 900실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47㎡에서 119㎡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1~2인 가구부터 중대형을 선호하는 실수요층까지 포괄하는 설계로 계획 중이다.
이로써 다양한 가구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지 및 생활 인프라
평촌 신도시 중심지역에 자리해 학원가, 대형마트, 의료시설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가 용이하다. 평촌이 수도권 내 대표 학군 및 학원 밀집 지역이라는 점은 교육 수요자에게 주요한 입지적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측면에서도 인근 지하철 4호선과 예정된 GTX-C 노선, 인덕원 지역 교통망 확충 계획이 있어 접근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존재한다.
주거형 오피스텔 수요 동향
최근 아파트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해당 단지 역시 피트니스, 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당 넉넉한 주차 공간 확보 계획이 전해져 실수요 흡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이런 점이 아파트 대체 주택으로서 수요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분양 세대 선착순 계약 조건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해서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거주지 제한이나 재당첨 제한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잔여 세대가 한정되어 계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수요 및 투자자 관심
평촌 지역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논의 중인 곳으로 장기적 주거 환경 변화 기대감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실거주 목적뿐 아니라 투자 수요도 함께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자세한 상담 및 계약 정보는 방문 예약을 통해 모델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