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 지역에 위치한 ‘아르카 서래’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총 11세대 규모로 구성된 프라이빗 하이엔드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규모 세대 구성과 프라이버시 확보

‘아르카 서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까지 지어지는 연립주택 형태로 지어진다. 총 11세대로 구성돼 세대 간 프라이버시가 중요시되는 고급 주거 환경을 지향한다. 서래마을 특유의 조용한 생활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립성과 쾌적성을 선호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한 환경이 될 전망이다.

안정적 건축과 여유로운 부지

사업지는 서초구 반포동 83-1번지(동광로45길 18)에 위치하며, 대지면적은 약 1,536.5㎡, 연면적은 4,589㎡ 규모로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다. 건축면적은 두 동을 합쳐 792.69㎡에 달하며, 건폐율은 법정 기준 60% 이하인 51.59%로 계획되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가 적용돼 안정적인 주거 공간으로 조성된다.

넉넉한 주차 공간 확보

총 11세대에 38대의 주차 공간이 배정돼 세대당 약 3.45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일반 공동주택 분양상품 대비 여유로운 주차환경으로, 차량 이용이 잦은 고급 주거 수요자의 편의를 고려한 부분으로 평가된다.

우수한 입지 여건

반포동 서래마을은 서울 강남권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한강 인접성, 주요 도로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반포역, 고속터미널역 등 교통망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도심 및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 및 사업 개요

사업은 제이원종합건설의 포트폴리오에 등재돼 있으며, 2027년 6월 말 준공 예정으로 안내받고 있다. 소수 세대만을 대상으로 한 하이엔드 빌라 형태로,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원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예상된다.